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

0. 오 나의 행복이야기

들어가며



어느 순간부터 어둡고 비관적인 소재의 이야기보다 유치하더라도 밝고 행복한 이야기가 더 좋아졌다.

내가 많이 지쳐서 일지도 모르겠다.

내가 이야기를 만든다면 행복하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졌다.

쉽게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. 


하지만 모처럼 뭔가를 창작해보려고 소재를 고민해 봐도

자체가 어두운 설정을 담고 시작하거나,  그 사람에게도 그럴 이유가 있었어-라고

누군가에게 변명하는, 현실을 탓하는 이야기가 툭툭 튀어나오곤 했다.

그래서 먼저 즐거움을 발견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.

이 카테고리는 그래서 만들어졌다.

느리게 글을 씁니다.

가오리번개 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싶으세요?

댓글

SNS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.
#17
1. 햇빛